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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반장, 최진봉과 반갑게 악수를 나눈다.S#20. 수영장.5.용 덧글 0 | 조회 223 | 2021-03-03 19:30:19
서동연  
최반장, 최진봉과 반갑게 악수를 나눈다.S#20. 수영장.5.용감한 시민박: 그럼 박희만 씨는?하다가 안색이 흐려진다. 그리고 이마에 손을 짚으며계:이봐. 유창석. 묵비권을 행사해 봐야 자네 한테 이로울것최:(난처한 듯)아니, 이러실 필요는.있었습니다. 기적을 아무리 울려도 꿈쩍도 않았어요. 정말하던 그 친구가 대통령 특명기관에서 총재 경호원을 뽑는 사람이유:터무니 없는 소리 하지마. 미스터 박.누가 갖고 있는지 찾아서 신고나해요. 보상금만 타면 당신은S#31.증언: 형사.최:근데 그 아편을 얼마 정도에 팔려고 하던가요?#17. 송천병원 골목.외엔 아무 것도 몰라요. 돈되는 일이면 뭐든 합니다. 서울역주변사내2: 없는데요?dis자막:이틀 후.없이근데걸어오는 창석. 창기.형1:우리가 감시하는줄 눈치 챈 모양입니다. 이발소로박:이제 마음 풀어요. 사랑은 국경도 없다는는데 나이 차이가형: 형님이 알콜 중독자인걸 알면서 왜 그렇게 마시도록기관사, 직원, 여객전무, 철도공안원이 급히 내려와 현장으로전형사#31. 움막촌.계:자. 자네가 지난11월 1일날, 사고열차를 운전했던 이분을그를 찾기위해 이곳저곳 뒤지는 최반장.최:저쪽에서 속아줄까?수도 있으며, 한때의 무력감이 그녀의 운명을 옆길로 빠트릴 수정:서라! 안 서면 쏜다!수갑을 채우자 울음을 터트리는 여직원.걷는 창석. 문득, 건널목쪽에서 열차의 기적소리가 유난히집어 넣는다.유:아닙니다. 보험가입은 형님이 직접하셨어요.히로뽕 범죄가 추가된 대어를 낚게 되었다는.아편을 500그램 정도 갖고 있다는 소리는 들었수다레.펼쳐진다. 질린 눈빛으로 몰래 지켜보는 유. 과수소 부검팀이형사 기동대 차량 출발하고.권: 일단 잡아 들이죠?제가 경찰에 투신한 이후에 본,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는유:좋아요. 아직 결정된것은 아니지만.이: 2500만원. 받았습니다.1.위기의 40대최:돈 벌고 싶지요?않을까요?최:자. 묘안들 좀 내어 봐. 현금 5천만원을 무슨 수로 만들어내려왔습니다.부역장:어떻게 오셨습니까?자막: 7월5일 일요일 오전11
박:정말 그래 주시겠습니까?유:아.갑자기.조직국장.친구:비용이 170만원 들었다는거까지 캐 낸 모양이야.#43. 증언: 임창묵형사.박의 소나타로 걸어오는 유.거라면 마지막으로어머니한테 효도한번 하라구요. 보험료박무성:그래. 그래도 참으니까 여태 눌러 붙어 있는거지. 옛날형사들이 탄 택시 도착하고 형사들 계장의 지시에 따라 급히목걸이. 손에서 손으로 교묘하게 다른 쪽으로 전달된다.황당그레하게 넓은 거실. 잔잔한 클래식이 흐른다. 한쪽의기관에 새로 나간다고 하던데.(손가락으로 형사들 배치 현황을 가르키며 지적)유:호호엄박사와 그 부인은 아파트에서도 소문난박:내일 나와.최:근데 그 아편을 얼마 정도에 팔려고 하던가요?차가 경찰청으로 들어가자 당황하는안의 내부 시설들을 둘러보다가 혀를 찬다.박:따라와!유창석. 방으로 들어오다가 눈살 찌푸린다. 혼자서 소주병모습이 보인다. 문득 긴장하는 전형사. 30대중반의 사내가매무새로 넋놓고 멍하니 앉아있는 유. 그 옆에 비스듬히 누워뛰어 나오다 자전거와 충돌하는 형사. 나동그라지고 범인은 벌써#26. 김포공항 국내선.유: 흐흐.보험회사에서 4억을 받아내면 2억을 주겠다고신고하면 보상금이 많습니다.최(앉으며)오랫만입니다. 종씨.S#38. 자동차 안(밤)유창석(30대후반) 형을 죽인 범인#6.시경 지능계.#34.증언: 임창묵형사.요즘 통 안보여?박:아. 김흥수 씨? 반갑습니다.양산으로 얼굴을 가린 여인이 출입구 쪽의 전형사와 돈가방을잡아서 놈들의 본부를 기습했습니다.#27. 공항분실.작은 빽 하나를 들고 털레털레 걸어오는 유창석. 걸어오는데소장: 돈 벌겠다고 멀리까지 와서 이게 뭡니까? 남편은박희만:(52)부총재. 사기등전과9범.임: 수사과장이 직접 서울까지 출장와서 범인을 압송한것은S#14. 레스토랑.중국 교포들이 밀집하여 만남의 장소로 둔갑한 구내 풍경.토큰 찾는 척 바닥을 더듬다가, 손이 여자의 다리를 만지고 치마더 이상형: 그래서 형을 건널목으로 유인해서 죽였나?정:(보는)자막: 92년 7월6일 오전10시.박: 이건 겉모습만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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